Burn The Floor

Broadway Dance Musical
〈BURN THE FLOOR - ‘Joy of Dancing’〉

브로드웨이 댄스 뮤지컬
<번더플로어 – 조이 오브 댄싱>

“Down right terrific!”
(굉장하다!)
- New York Times -

“It must become a long running world hit!”
(이 공연은 반드시 롱런하는 세계적인 히트 작품이 될 것이다!)
- London Daily Telegraph -

“세계의 댄스 챔피언들…
댄서들은 무대에서 내려와 객석을 휘저으며 춤의 열기를 객석으로 쏟아낸다.”
- 경향일보 -

“정열과 강렬한 록음악의 에너지가 어우러지는 댄스 블록버스터 공연”
- 동아일보 -

Broadway Dance Theater BURN THE FLOOR - ‘Joy of Dancing’

‘심장을 요동치게 하는 무대, 화려한 춤, 매력적인 댄서들!’

‘코믹하고 드라마틱하고 관능적이고 서정적이며 묘기가 가득하고 로맨틱하다!’

Broadway Dance Theater BURN THE FLOOR - ‘Joy of Dancing’

세계 댄스 챔피언들이 펼치는 댄스의 절정. `무대를 불태우자`라는 의미의 번 더 플로어(Burn the Floor)는 1997년 영국 초연 이래 미국, 유럽, 호주, 일본, 한국 등 전 세계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크루즈 에픽호와 브레이크어웨이호, 겟어웨이호 등에서 공연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드는 안무, 숨이 막힐 듯한 움직임, 가슴을 뛰게 만드는 음악이 넘치는 최고의 댄스 뮤지컬로, 웨스트엔드, 브로드웨이에서 극찬을 받으며 전 세계에서 투어공연을 하고 있는 퀄리티가 검증된 댄스 뮤지컬이다. 이들은 비엔나 왈츠, 폭스트롯과 같은 전통 춤에 새로운 삶을 불어넣고, 탱고와 파소도블레의 열정을 품고, 차차, 삼바, 룸바와 자이브의 순수한 에너지를 즐긴다.

화려한 무대만큼이나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하고 다채로운 의상과 액세서리, 신발 역시 공연 중 눈여겨 볼만한 포인트로, 무대의상에 구찌, 모스키노, 돌체앤가바나, 베르사체의 디자이너가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때로는 우아하게,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코믹하게 이어지는 댄스, 신나는 라이브 연주와 보컬의 흥겨운 노래, 화려한 무대의상으로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공연을 선사한다.